어느 순간부터 그냥 매일 숙제하는 느낌(?)으로 풀던 백준 문제. 오늘도 어김없이 문제를 풀었는데 제출하고 솔브닥에 들어가니 갑자기 알림이 떴습니다.

별 생각 없이 문제를 풀어오고 있었는데 어느새 1024일 연속으로 스트릭을 달성했더군요.

사실 중간에 문제 푸는걸 까먹은 날들이 있긴 하지만 스트릭 프리즈가 살려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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